일양약품 일라프라졸, 시판 허가 임박
- 천승현
- 2008-09-03 11:3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성·유효성 심사 통과…국산신약 14호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개발경위를 비롯해 제품독성,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정식 시판허가 절차만 남겨둔 것이다.
일라프라졸이 시판 허가를 획득할 경우 국내에서 개발된 신약 14호가 된다.
이에 앞서 일라프라졸은 지난 5월 중국에서 신약 허가를 획득하고 현재 발매중에 있다.
일양약품은 “일라프라졸은 글로벌 신약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 안유심사 통과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