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천연물연구소 조성물 특허취득
- 이현주
- 2008-09-03 21:18: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류사료첨가용 조성물관련…24개월 연구통해 도출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코스닥제약사 바이넥스의 천연물연구소는 '바실러스 폴리퍼멘티쿠스, 바실러스 리케니포르미스 및 사카로마이세스 세르비지에를 포함하는 어류사료첨가용 조성물'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출원번호 2006-104653호)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발명은 지식경제부가 실시한 2004 지역산업공통기술개발사업(뉴비스균과 Saccharomyces cerevisiae균의 혼합배양에 의한 양식용 사료첨가제의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2004년 9월부터 2006년 8월까지 총 24개월의 연구결과에 의해 도출됐다.
또한 바실러스 폴리퍼멘티쿠스, 바실러스 리케니포르미스 및 사카로마이세스 세르비지에 중 어느 하나 이상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넙치 또는 조피볼락의 면역 향상용 사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회사측은 양식어의 폐사율 감소 및 증체, 비특이적 면역반응 등에 더욱 탁월한 효과를 나타냄을 확인했으며 이를 이용해 종래 어류의 질병치료 및 감염예방에 사용되어 왔던 항생물질의 남용을 억제할 수 있는 동시에, 어류장내에 유익세균총을 형성하게 하여 성장을 촉진시키고 높은 사료효율로 수질오염 억제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넥스 천연물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발명의 결과로 양식용 사료첨가제인 아쿠아바이칸과 양계 및 양돈산업으로의 적응증을 확대하고 에이엘바이칸(양계, 양돈용) 등을 출시해 년간 50ton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면서 "향후 일본, 베트남 및 중국 등에 대한 원료 및 완제품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산동성 지역에서 양계를 위한 현장실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