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약사회장들, 면대척결 상황 점검
- 강신국
- 2008-09-05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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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 간친회 열려…약사회 현안·정보 교류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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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분회장 간친회(회장 김순례)는 4일 저녁 8시 구리시 소재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약사회 현안 및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분회장들은 대한약사회의 면대업소 척결 방안에 따른 각 분회의 현장 상황과, 의협과 관련되 사안인 2차원바코드와 대약이 주력하고 있는 처방전판독시스템(스캐너) 등에 따른 문제점 제시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분회장들은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조제수가 산정 등 산적한 문제에 대한 토의했다.
간친회는 분회간 정보교류강화와 친목도모를 위해 오는 11월말경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해외 분회장 워크숍을 갖기로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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