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영양기본법' 추진…전문영양사 신설
- 강신국
- 2008-09-09 15:3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숙미 의원, 법안발의…"국가차원서 국민영양 관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양연구원 설치와 영양사 전문성 강화 등을 골자로 한 '국민영양기본법'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9일 여야의원 26명의 서명을 받아 국민영양기본법을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에 국민영양정책위원회를 두고 3년 마다 국민영양관리기본계획을 수립토록 했다.
또한 복지부에 한국영양연구원을 두고 영양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영양사 자격조건을 대학, 산업대학 또는 전문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자로 한정했다.
전문적인 영양지도 및 상담, 영양상에 대한 자문과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영양사' 면허도 신설된다.
손숙미 의원은 "이 법이 시행되면 수시로 불거지는 먹거리 사고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만성질환 치료에 소요되는 막대한 건강보험 재정도 대폭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2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3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4대화 '리포락셀', 유방암 무기로 10년 만에 급여 재도전
- 5일반의약품 제형 변경 허가 쉬워진다…신제품 활성화 기대
- 6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라인업 확대…신제품 2종 출시
- 7옵디보 위암 급여확대 임박...키트루다와 나란히 약가협상
- 8국제약품, 상조시장 진출…후불제 '국제라이프' 출시
- 9마약류 원료 수입 독과점 깬다…신약 등 허가 제한 해제 추진
- 10'듀피젠트', 수포성 유사 천포창·CSU 적응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