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의원 "의료급여 미지급 해결 하고파"
- 강신국
- 2008-09-16 1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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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홈피에 복지위 활동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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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18대 국회 첫 정기국회를 맞아 보건복지가족위원회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박 전 대표는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국회 복지위원회는 먹을거리와 연금, 육아, 건강, 의료 등 실생활에서 피부로 접하는 문제들을 다루는 곳이고 또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분야"라면서 "이처럼 기초적인 삶에 대한 문제를 찾고 싶어서 복지위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복지위에서 의료급여와 식품안전관리, 국민연금 문제를 다뤘는데 뭔가 진척이 있을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다"고 전했다.
또한 박 전 대표는 "보건복지 현안 문제들이야말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꼭 겪는 삶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복지위 전체회의에서 복지부를 대상으로 의료급여비 미지급 사태에 대한 대책을 집중 질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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