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생물의약품 규제개혁 커뮤니티 개최
- 천승현
- 2008-09-18 18:2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의약품실험동회의실…업계 의견 수렴·청취 예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국은 생물의약품 분야 규제개혁 추가 과제 발굴을 위한 BT 커뮤니티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BT 커뮤니티는 생물의약품 분야에서 활발한 의견개진과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민원업무의 일관성·투명성·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커뮤니티 채널이다.
커뮤니티는 지난해 2월부터 15차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커뮤니티에서는 수입 생물의약품 최초검정 면제, 제조·수입 품목허가증 전자화 과제 등 추가과제에 대해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식약청은 생물의약품 분야에서 지난달까지 총 8개의 과제 중 4개의 과제를 완료, 시행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