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일본 시오노기사와 공동 워크숍 성료
- 천승현
- 2008-10-31 12:1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사원 전원 참석…항균화학요법 관련 강연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국 영업사원 560명 전원이 참석한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실적 분석, 우수사례발표, 하반기 마케팅 전략토론, 외부강사 초청강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후로목스 담당 PM 타카오 모리야 차장은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항균화학요법의 최근 화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후로목스는 일본내 경구용 세파계 항생제 시장 1위 제품으로 국내에는 일동제약이 2006년 부터 발매중인 제품이며 발매 첫 해 7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일동제약은 지난 1968년 시오노기사와 처음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이래 세파계 항생제 후루마린, 후로목스, 도리페넴 등 다양한 제품을 시오노기사로부터 도입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