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건강보험-민영보험 역할정립 토론회
- 강신국
- 2008-11-03 15: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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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재철 의원 주관…사회 안전망으로서 보험 역할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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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지하 대강당에서 '사회 안전망으로서 보험의 역할'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민간의료보험 시장이 커지면서 공보험인 국민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간 바람직한 역할 정립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련된 것.
심재철 의원은 "학계, 관계, 언론계, 시민사회 대표들을 한자리에 모아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본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옥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서 발제는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정형선 교수가 맡았고 정부측 대표로 금융위원회 김태현 과장, 복지부 임종규 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아울러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본부장, 경희대 의료산업연구원 정기택 원장, 인제대 보건대학원 이기효 원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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