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김천식 회장 약국이전 사유 사임
- 김정주
- 2008-11-25 15: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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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차 상임이사회서 발표… 문영순 여약사부회장 2개월 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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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은 25일 제 4차 상임이사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회무 현안을 논의했다.
김천식 회장은 서대문구약사회 26대에 이어 27대 회장을 역임해왔으나 현 약국 자리가 재개발 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약국을 이전하게 됐다.
직무대행으로 지명된 문영순 새 회장은 내년 1월, 총회까지 서대문구약을 이끌어갈 예정으로 오는 26일부터 회무에 돌입한다.
이밖에 서대문구약은 오는 12월 10일 서울시약사회 감사와 하반기 감사, 최종이사회 등 회무일정을 잘 마무리 하기로 했다.
한편 김천식 회장은 관악구에서 오는 12월 3일 이전 개업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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