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맥스-악토넬, 골다공증약 선두경쟁 각축
- 천승현
- 2008-11-28 06: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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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S데이터 분석…본비바·포사퀸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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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사맥스는 복합제인 포사맥스플러스를 앞세워 악토넬을 따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7일 데일리팜이 IMS가 집계한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을 분석한 결과 포사맥스와 포사맥스플러스는 3분기까지 257억원의 매출을 합작, 248억원을 기록한 악토넬을 근소하게 앞섰다.
포사맥스는 지난해보다 매출이 16.7% 감소했지만 포사맥스플러스가 34.3%의 높은 성장률로 1위 수성에 일등공신 역할을 한 것.
악토넬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7.3% 상승했지만 포사맥스를 제치지는 못했다.

지난해 GSK가 발매한 본비바가 3분기까지 5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급상승세를 보였다.
본비바는 월 1회 복용하는 장점을 내세워 주 1회 복용하는 경쟁제품의 영역을 급속하게 잠식하고 있는 것.
종근당의 포사퀸은 3분기까지 지난해보다 29.3% 증가한 4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한미약품의 알렌맥스를 제치고 포사맥스 제네릭 시장에서 1위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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