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30년 이어온 보령 생일파티 관심
- 가인호
- 2008-12-03 11:44: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79년 시작, 30년간 360회 째 맞아, 임직원 소통 공간 역할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보령제약(회장 김승호)은 임직원을 위한 생일파티가 12월 3일 30년을 맞이했다고 3일 밝혔다.
1979년 1월, 김승호 회장이 그 달의 생일자를 모아 축하해주기 시작한 것이 한번도 거르지 않고 30년, 횟수로는 정확히 360회 째를 맞았다.
3일, 생일을 맞은 보령 임직원 140여 명은 종로구 돈의동 피카디리 극장에 모여 영화를 본 후, 인근 맥줏집에서 30주년을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기 생일 조찬회로 시작한 것이 몇 차례 업그레이드를 거쳐 작년부터 영화, 연극 등을 관람한 후 맥주를 마시며 임직원들간에 격의 없이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 것.
김승호 회장, 김은선 부회장, 각 계열사의 대표이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반드시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보령의 생일파티는 1977년 7월 7일에 집중폭우로 폐허가 된 공장을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되살린 것에 보답하기 위해 생일상을 차려준 것에서 시작했다.
이후 30년간 회사의 의사소통 수단이자 애사심을 갖게 하는 보령만의 기업문화로 전통을 이어왔다. 2000년부터는 보령의 혁신슬로건인 inno-BR(혁신보령)의 의미를 접목해 ‘inno-Birthday Party’로 명칭이 변경됐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곁들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보령제약 측은 “어려운 때일수록 직원들과 소통하려는 스킨십이 더욱 중요하다”며 “직원들 기를 살려주는 것은 물론 ‘소통의 장’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단순한 생일파티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