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원주, 핵심 원천기술 대학과 공유
- 김정주
- 2008-12-22 16: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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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우 교수 특허원 수익 일부 기부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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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모듈과 히트파이프가 구비된 공기조화기'는 지난 2007년 특허를 받은 냉매 및 실외기가 없는 에어컨으로 박영우 교수와 남균 교수(연세대학교 고체물리학) 등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것으로 냉매와 실외기가 없는 상태에서 기존의 냉매를 사용한 에어컨보다 초기냉각 속도가 2배 이상 빠른 연전모듈(Themo-Module)의 이용과 함께 연구팀에서 직접 설계, 개발한 그린키트(Green Kit)를 접목하여 제품의 수명이 반영구적이며 구조가 간단하고 이동이 자유로운 발명품이다.
특히 박영우 교수의 냉매, 실외기가 없는 에어컨은 실제 상용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냉매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세계적인 환경 규제를 극복할 수 있는 원천 기술로, 관련 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병원 측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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