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환자 1위는 서울 'S약국'…일평균 515명
- 강신국
- 2008-12-30 06: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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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집계 올 상반기 조제환자수 100대 약국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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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8년 상반기 조제환자수 상위 100대 약국'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RN
먼저 S약국은 하루 평균 조제 환자수가 515명으로 전국 1위에 올랐다. 이 약국은 청구액 기준으로는 전국 2위로 집계됐다.
서울 영등포구 소재 C약국은 하루 평균 조제환자수 504명으로 2위에 충남 홍성군의 H약국은 467명으로 3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들 두 약국은 청구액 순위 100대 약국에는 포함돼 있지 않았다. 즉 조제 환자수와 청구액 순위가 일치하지는 않았다.
청구액 순위 1위인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K약국은 하루 평균 조제환자수 449명으로 4위를 차지했고 서울 동작구 소재 E약국이 420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J약국(417명) ▲인천 연수구 J약국(409명) ▲광주 서구 S약국(390명) ▲강원 강릉시 H약국(384명) ▲서울 동대문구 K약국(379명) 등이 10위권에 포진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 개국한 대전 대덕구의 H약국은 350명으로 22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조제환자수 기준 100위는 하루 평균 260명의 경기 평택의 D약국으로 나타났고 하루 평균 조제환자수가 300명으로 넘는 약국은 총 59곳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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