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원 윤경애 약사, 특허심판원 심판관에
- 최은택
- 2009-01-04 16:0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특허법원 윤경애(약사) 기술심리관이 1년만에 특허청에 복귀했다.
특허청은 지난 2일자 과장급 전보인사를 통해 윤 기술심리관을 특허심판원 심판관으로 발령했다.
지난해 1월 첫 특허법원 최초 첫 여성 기술심리관으로 자리를 옮긴 뒤, 1년만의 일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윤경애 약사, 특허법원 첫 여성 기술심리관에
2008-01-02 07: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