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면대 의심약국 검찰 고발키로
- 김정주
- 2009-01-13 23:15: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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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신임 한약위원장에 장재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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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대구시약은 신임 장재규 한약정책위원장(배동률 전임·전출)에 대한 임명장 수여, 신규위촉 서연희 고문세무사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구본호 회장은 "앞으로 약업권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예견되고 있지만 임원,회원 모두 직능에 대한 열정과 희생을 공유한다면 반드시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남겼다.
회의에서는 한약정책위원장 보임, 2008년도 회원의무 미이행자(회원신상신고미필, 회원연수교육 미이수)대약보고, 면대의심약국 청문회 개최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특히 면대 의심약국 청문회에서는 총 28개 약국을 대상으로 2008년 12월 회관 회의실에서 실시했으며 이달 23일 최종회의를 거쳐 대약을 통해 검찰에 고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대구시약 고문세무사인 서연희 세무사를 신규위촉, 필요시 회원들의 세무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조치했다.
대구·경북 병원약사회 박종민 회장이 지난해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서경미 대구동산의료원 약제부장이 새로 회장으로 취임돼 박종민 부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밖에 대한약사회로부터 최근 접수된 ‘공휴일 당번약국 자료에 대한 전수조사 및 오류부분 수정요청’ 공문(본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ㅡ 150번)보고에서는 전회원 대상 공문발송, 반별 회람을 통한 2009년도 당번약국 운영실태를 전회원 대상으로 재파악키로 했다.
당번약국 미이행 약국에 대해서는 분회비 추가납부 방안 등을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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