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비개국 회원에도 이웃돕기 특별회비 징수
- 김지은
- 2023-12-22 15:5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0차 상임이사회서 잠정 결정…2024년도 회비부터 적용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구약사회는 이날 자체감사, 최종이사회, 선구자의 밤 등 주요 행사 일정을 논의하는 한편, 제67회 정기총회 및 2024년도 1차 연수교육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성북구청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을 주제로 응급의학과 한갑수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분회 이웃돕기 특별회비의 경우 기존에는 면허사용 갑에 5만원을 징수했지만 2024년도부터 비개국(을, 병)에도 2만원을 징수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이 내용을 최종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구약사회는 이웃돕기 성금 추가 지원에 관한 건, 전회원 전지워크숍 일정에 관한 건 등을 추가로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