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마약없는 사회만들기 앞장"
- 강신국
- 2009-02-20 14:4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운영위원회·워크숍 열고 올 중점사업 점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마퇴본부는 이날 2009년 중점사업에 대한 점검 및 효율적인 예산 운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올해 특별사업으로 마약류남용예방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와 교사대상 직무연수프로그램을 실시키로 했고 김이항 부본부장을 팀장으로 TF팀을 구성,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어서 열린 워크숍에서는 경기도내 약물남용예방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마그미약사를 대상으로 마약중독경험자의 강의와 마약퇴치운동과 약사의 역할에 대한 토의, 즐거운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 이송학 본부장은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좀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회장이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고 약사출신 도의원인 박명희 의원과 박덕순 의원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2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3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6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7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8만성손습진 신약 '앤줍고' 급여 진전…치료공백 해소 기대
- 9선별급여로 신약 접근성 개선...사후관리까지 검토 착수
- 10약의 처음부터 끝까지…약대생들, 폐의약품 관리 모델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