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과실, 약사의 한마디"
- 김정주
- 2009-02-27 06:4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근 단순 조제실수로 인해 곤혹을 치른 한 약사가 겪은 이야기. ▶보건소에 갔더니 "고소를 했으니 접수할 수밖에 없고, 적용 법률이 마땅찮으니 임의조제로 넣을 수밖에 없다"하고 ▶변호사에게 갔더니 "승소할 수 있으니 피해 약사 모아서 행정소송 하자"하니 ▶약사회에 하소연 했더니 "약화사고 보험을 들어라"하더라. ▶어떤 대답도 만족할 수 없었던 약사 왈 "그냥 처벌 받을테니 적합한 처벌법이나 만들어 적용해라" ▶그 약사의 단 한 마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한 '블랙 코미디' 같기만 하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4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5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6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7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8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9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10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