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마진인하 제약사 강력응징"
- 이현주
- 2009-03-02 06: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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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 회장단회의서 결정…회원사 애로사항 해소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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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는 지난 26일 도협회관에서 초도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3년간 주요 회무방향을 회원사 비즈니스 어려움 극복에 초점을 맞추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도협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접수하고자 콜센터를 운영한다.
최근 총 6건이 접수됐으며 주요 내용은 거래상황에서 발생되는 피해사례와 제약 도매마진 인하로 나타났다.
때문에 서울도협은 제약사의 도매마진문제에 있어서 생존권 차원에서 최우선적으로 회세를 집중해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시도협측은 "지난 1월 말 삼일제약과 협의해 유통마진 인하정책을 유보키로 합의한 바 있어 향후 마진을 인하하는 제약사는 강력대응키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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