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국제·종근당, 모범 납세 산업훈장 수훈
- 천승현
- 2009-03-03 18:46: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서 철탑산업훈장 등 표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일 열린 ‘제43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철탑산업훈장, 석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한 것.
일동제약은 매출증대와 원가 혁신을 통한 납세 증대로 국가 재정에 기여했다는 공로로 이금기 대표이사 회장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는 일동제약은 동탄 중앙 연구소 신축, 세파계 항생제 및 항암제 생산을 위한 신 공장 건설 등 신약 연구 개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근당과 국제약품 역시 모범적인 납세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및 세제유예 혜택을 받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