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철 서울마퇴본부장, 마약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 정흥준
- 2023-12-28 16:5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방교육 확대로 안전사회 위해 지속적 노력"
- 다음 참여자로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지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 캠페인은 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시작한 마약 예방 범국민 릴레이 공동 캠페인이다. 전 본부장은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자문위원의 추천으로 참여했다.
전 본부장은 “늘어나는 마약류 관련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으로 범국민적 관심이 필요한 지금 ‘NO EXIT’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자 예방 교육의 확대 및 재활교육과 중독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본부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을 지목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