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매일 섭취시 위암 예방효과 있어
- 이영아
- 2009-04-07 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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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죤스 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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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70g의 어린 브로콜리를 2개월 동안 먹는 것이 위염, 궤양 및 위암과 연관이 있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예방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6일 Cancer Prevention Research지에 실렸다.
신선한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 함유돼 있으며 이 설포라판은 염증 및 DNA 손상을 예방하는 위장관 효소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브로콜리의 효과는 이미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람을 대상으로 브로콜리의 효과를 보여준 시험을 이번이 처음이라고 연구팀은 말했다.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제드 파헤이 박사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에 감염된 25명의 일본인에게 매일 70g의 어린 브로콜리를 먹게 했다. 또한 다른 25명에게는 설포라판을 함유되지 않은 알파파(alfalfa)를 먹게 했다.
8주 후 브로콜리를 먹은 사람의 경우 헬리코박터 감염이 현격하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알팔파를 먹은 사람에서는 아무런 효과를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위 내 염증과 감염 수치가 낮아짐으로써 궤양 및 위암 발생도 같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파헤이 박사는 어린 브로콜리가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설포라판의 함유가 더 많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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