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영업부, 대둔산 등반하며 단합
- 이현주
- 2009-04-21 11:5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신파스아렉스 2주년 기념…목표달성 의지도 다져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행사에는 영업본부장외 지방 영업지점원 및 마케팅부에서 참여해 신신파스아렉스 복장을 착용후 정상에 올라 목표달성 의지를 다졌다. 하산후에는 인근 음식점에서 단합 회식을 가졌다.
영업총괄본부장인 허익수 전무는 "영업부 전원의 일치된 목표 달성의지와 자발적 참여를 통해 현재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자"고 독려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둔산을 등반하면서 모두 함께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과 신신파스아렉스를 회사 대표 제품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올해 창립 50주년과 신신파스아렉스 출시 2주년을 기념해 거래처 약사 및 소비자 대상으로 별도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