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대표이사에 의사출신 이동수씨
- 최은택
- 2009-04-27 06: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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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자 발령···괵선 사장은 '이스태블리쉬프러덕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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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이자제약은 한국지사장에 이 씨를 내달 1일자로 승진 임명했다.
아멧 괵선 직전 사장은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특허만료 의약품을 관리하는 ‘이스태블리쉬프러덕트’(established product)사업부를 를 총괄한다.
서울의대 출신인 이 신임 대표이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을 거쳐, 학술부 부장으로 1998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첫 입사했다.
그동안 임상의학부 이사, 의학부 상무, 마케팅 상무를 거쳐 2003년12월부터 최근까지 마케팅 총괄전무로 일해왔다.
▶이동수 신임사장 약력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전무 (2003.12~현재)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상무 (2003.2~2003.12)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상무 (2001~2003) 한국화이자제약 임상의학부 이사 (2000~2001) 한국화이자제약 학술부 부장 (1998~2000)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1996~1998)
학력 서울의대 졸업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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