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 "약가인하 낱알보상 지연 개선하겠다"
- 이현주
- 2009-05-12 1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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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약품이 약가인하시 낱알 차액보상 지연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명성약품은 대한약사회에서 낱알 차액보상 기피업체로 꼽은 것에 대해 "일부 제약사에 의해 지연된 부분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최근 약가인하된 의약품에 대한 차액보상은 인근 업체들중 가장먼저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성측은 "이번 일을 기회삼아 거래처에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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