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조지 뿌엔테 박사 장관 감사패 받아
- 최은택
- 2009-05-19 12: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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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약 항암제사업부 아시아/캐나다 지역 사장인 조지 뿌엔테 박사가 한국 정부와 화이자 간 R&D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재희 복지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한국화이자제약은 19일 밝혔다.
조지 뿌엔테 박사는 일본 및 아시아 지역 의학 및 허가 담당 부사장 시절인 2004년부터 한국의 선진화된 연구개발 인적 자원, 우수한 보건의료 인프라를 화이자 본사에 적극 알렸다.
화이자가 지난 2007년 보건복지부와 R&D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2012년까지 국내 글로벌 신약개발에 3억 달러 투자를 결정하는데 화이자 본사와 한국 정부와의 가교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지난 해에는 한국이 미국, 프랑스, 아르헨티나와 함께 화이자의 글로벌 2상 임상의 50%가 집중되는 핵심임상연구기관(CRS: CORE Research Site)의 국가로 선정돼 다수의 화이자의 글로벌 2상 임상이 국내 의료기관에 유치되는 발판이 마련됐다.
전 장관은 감사패를 통해 “한국 정부와 화이자제약 간의R&D MOU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는데 기여한 귀하의 역할과 이에 관한 실행들이 성실히 이뤄지는 과정에서 귀하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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