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본사, 남대문 연세빌딩으로 이전
- 최은택
- 2009-06-01 13: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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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서울본사 사무실을 남대문로에 위치한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84-11)로 이전했다 1일 밝혔다.
회사 대표번호와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종전과 동일하다.
회사 측은 여러 신제품의 출시와 임상시험 프로젝트가 크게 증가하면서 직원수가 늘어 더 나은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이전하겠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노바티스는 연세재단빌딩 17층과 18층 두개 층을 사용하며, 이번에 노바티스 백신사업부와 일반의약품 사업부를 포함해 자회사인 한국시바비젼도 함께 이전했다.
*새주소: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84-11 연세재단세브란스 빌딩 18층 *대표전화: 02-768-9000, 팩스: 02-785-1939, 고객센터 080-768-0800 (종전과 동일) *이전 일시: 2009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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