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안산공장, 환경관리 자율점검 '최고'
- 이현주
- 2009-06-03 1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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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안산공장이 경기도지사로부터 환경관리 최고등급 자율점검업소로 지정됐다.
국제약품은 안산시 초지동에 있는 공장이 대기, 수질폐수, 폐기물, 유독물, 악취 등 모든 분야에 최고등급의 자율점검업소에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는 모든 분야별 정기점검 면제라는 혜택이 주어진다.
환경관리등급은 적색업소, 녹색업소, 청색업소, 자율점검업소로 구분되며 자율점검업소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등에 관한 통합지도, 점검규정에 입각한 것으로서 모든 분야에 걸쳐 5년 이상 위반사항이 없어야 하고 환경민원 또한 없어야 한다.
국제 관계자는 "대외적으로 환경을 사랑하고 '가장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라는 기업슬로건에 맞게 환경분야에서도 사랑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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