뱁슨대학 MBA과정 학생들, 한독약품 방문
- 이현주
- 2009-06-08 10:4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산업 발전가능성 등 논의…음성공장 견학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뱁슨 대학의 MBA 과정 학생들이 한독약품을 방문했다.
한독약품은 지난 4일,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뱁슨 대학의 MBA과정 학생 23명이 한독약품 본사 및 충북 음성 공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한국의 다양한 산업군을 체험하고 경험하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뱁슨 대학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제약산업군의 한독은 국제적 기준에 맞춘 시스템과 세계 유수의 제약사들과의 기술 제휴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방문 이유다.
4일 오전에 한독 본사에 도착한 학생들은 김영진 회장과의 미팅을 통해 한국 제약산업의 현 주소와 발전 가능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오후에는 충북 음성공장으로 이동해 세계적 수준의 의약품 생산 과정과 표준화된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일행중 한 학생은, “한독의 뛰어난 시설과 세계적 표준에 놀랐다”며, “이번 방문은 앞으로의 직업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뱁슨 대학의 MBA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이유택 교수는 “이번 한독약품의 방문을 통해 한국제약산업의 발전된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한독약품은 잠재적인 인재 개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