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17곳 "의약품 품질관리 책임집니다"
- 가인호
- 2009-06-17 22:35: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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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제약업체 품질관리자 모임 PQM 16일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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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M에 따르면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는 제약사 품질관리자들의 모임인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제약업체 의약품 품질 향상을 주도하고 있는 것.
'PQM'은 경인 식약청의 지원으로 2003년 발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활성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관련 PQM은 지난 16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업계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발표회를 열고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발표했다.
세미나에서는 ▲HVAC Qualification -Industry Perspective, ▲Cleaning Validation 실시사례, ▲Analytical Method Validation Development등이 다뤄졌다.
또한 경인식약청 의료제품과에서 실시되고있는 Process Validation 지도, 방문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도 이어졌다.
김인범 경인청 의료제품과장은 설명회를 통해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현장의 소리와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기위해 PQM을 통한 간담회 개최의 활성화 방안을 적극 추천했다.
PQM은 업체간 정보교류를 통한 자율적 품질관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경인 식약청에서 정례적인 모임을 통해 품질관리 실태에 대한 의견교환을 해오고 있다. .
특히 경인지역 제약업계는 이 모임을 통해 상위업체와 하위업체간 품질차이를 최소화하고 선진 품질관리 시스템을 공유하는 등 전반적인 의약품 품질관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QM은 신풍제약 성주영차장(회장)을 중심으로 운영 회원사 17곳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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