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별 약사가 말하는 생활, 모두의약국 내달 토크콘서트
- 강혜경
- 2024-01-15 16:16: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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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4일 졸업예정·새내기 약사 대상으로 진행
- 박지언·박희찬·이진수·우상우·김은지·김자영·손정민·홍성광 약사 연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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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서비스 플랫폼 모두의약국(대표 손정민·이걸)이 내달 4일 졸업을 앞둔 약대생과 새내기 약사를 위한 '웰컴투 약사생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1~2년차, 5년차, 10년차 이상 약사들이 직접 연좌로 참여해 약사 생활의 모든 것을 방출한다는 계획이다.

'5년차~내 분야 전문가 되기'를 주제로 한 B섹션에서는 우상우, 김은지 약사가 공부하는 방법과 블로그 운영하는 법, 약국장으로서의 삶에 대해 발표한다.
'10년차+알파 정해진 답은 없다'는 C섹션에서는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자영 약사와 스타트업 대표로 일하고 있는 손정민 약사, 리더약사로서 홍성광 약사가 대표 연사로 나서게 된다.
각 섹션 후에는 패널 토론과 Q&A 시간이 구성된다는 설명이다.
모두의약국 측은 "이번 행사는 약사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들에게 선배약사들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약사로서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고, 다가올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봄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모두의약국은 참가자 전원에게 약사 인생계획표와 서포터즈 및 스터디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모두의약국 회원 가입시 약사 목걸이 명찰을 무료로 제작해 주며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굿즈와 약업계 온라인 수강 신청권 등도 증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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