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세븐 공급중단 55일, 더는 못 버틴다"
- 최은택
- 2009-07-15 09:16: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헴회, 급여조정위 비장한 각오로 기다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혈우병환우회가 정부기관과 약제급여조정위, 노보노디스크를 향해 치료제( 노보세븐) 공급을 즉각 정상화 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 코헴회는 15일 논평을 통해 “2차 약제급여조정위원회 결과를 비장한 각오로 기다리고 있다면”서, “치료제 공급 중단사태가 55일째 이어져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코헴회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정부기관의 기계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실제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노보노디스크에도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책임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