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건강보장 제도 시사점 상호교류"
- 허현아
- 2009-08-26 23:42: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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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28일 약가관리-건강검진 제도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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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이 약제비 절감 등에 관심을 두고 있는 가운데, 양국 현황을 펼쳐두고 정책적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8일 오전 9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과 일본의 건강보장제도 평가와 시사점'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정형근 건보공단 이사장의 기조연설과 양국의 약제비 관리 현황 및 건강보험진 제도 현황을 골자로 진행된다.
약가정책을 주제로 진행되는 오전 세션은 한달선 한림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일본측 게이오대학 관계자(아네가와 교수)와 건강보험연구원 김성옥 박사가 한일 양국의 약제비 관리정책을 차례로 발표한다.
또 이태근 보건복지가족부 보험약제과장, 양봉민 서울대학교 교수, 윤희숙 한국개발연구원 박사가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건강검진을 주제로 진행되는 오후 세션은 박재용 경북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일본 국립보건의료과학원 관계자(히로히사)와 건보공단측 관계자(고민정)가 양국 건강검진 운영현황을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아주대학교(이순영), 공단 일산병원(이상현), 고려대학교(윤석준)측 패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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