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14%인하, 정당 1만9818원…15일부터
- 박철민
- 2009-09-01 19:45: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고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노바티스 백혈병치료제 글리벡이 오는 15일부터 14% 인하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일 글리벡 상한가 인하를 내용으로 한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고시하고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고시를 보면 '글리벡필름코팅정100mg'은 기존 2만3044원에서 1만9818으로 14% 인하됐다.
지난 건정심에서 14%의 직권 인하율이 부족하다는 가입자 단체의 의견이 제기됐지만, 약가 인하가 늦어질 경우 결과적으로 기존 약가가 유지된다는 점 등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가입자 측에서는 우선 가격을 인하하고 관세폐지에 따른 추가 인하 요인과 고함량 미도입 등에 대한 문제제기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한국노바티스는 인하된 가격에 대해 소송 가능성도 함께 고려하는 등 수용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
글리벡 약가인하 수용·소송 놓고 '갈림길'
2009-08-28 12:26
-
'글리벡' 14% 인하…'리피토' 추가인하 모면
2009-08-27 19: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