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기각 '세비보'·'타시그나' 약가협상 속행
- 최은택
- 2009-09-10 12:2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심평원에 통보…가중평균가 적용 첫 사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가 대체 약제의 가중평균가에서 협상을 진행키로 결정했기 때문.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비보’와 ‘타시그나’는 지난달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재평가에서도 급여 신청이 기각됐다.
노바티스는 일단 대체 가능약제의 가중평균가를 수용한다는 전제로 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협상을 진행키로 하고 관련 내용을 심평원에 통보했다. 지난달 변경된 급여등재 절차를 활용한 첫 사례인 셈.
이에 따라 ‘세비보’는 ‘제픽스’와 ‘레보비르’의 가중평균가인 3700원대에서 약가협상이 개시된다.
또 ‘타시그나’는 ‘스프라이셀’ 100mg과 140mg 함량의 가중평균가가 협상개시가가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노바티스가 일단 약가협상을 속행하기로 했지만 가중평균가 또는 그 이하 수준의 약가를 본사에서 수용할 지 미지수”라면서 “한국법인에서 적극적인 설득에 나서겠지만 협상은 지난한 과정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관련기사
-
급여기각 '세비보', 가중평균 받고 협상갈듯
2009-08-21 06:36
-
국산신약 '놀텍' 조건부 급여…'세비보' 기각
2009-08-20 17:1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