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 감염관리 전담인력 의무화 추진
- 박철민
- 2009-09-30 1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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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신상진 의원, 의료법 일부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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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규모 이상 종합병원에 병원감염관리 전담 인력을 두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보건복지가족위)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신상진 의원은 "최근 병원 입원 환자가 병원감염을 통해 신종플루에 감염되는 등 병원감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으나, 전담 인력의 배치가 의무화되지 않아 비상 시 체계적인 감염관리를 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한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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