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로닉, 280만주 규모 무상증자…주주가치 제고
- 이석준
- 2024-01-25 09:04: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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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주 1주당 0.2주 추가 배정…유통 주식수 증가 및 주가 안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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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으로 보통주 280만3504주가 신주로 발행되며 약 2억8000만원이 자본으로 전입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2024년 2월 8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4년 2월 27일이다.
하이로닉의 이번 무증은 유통 주식 수 증가 및 주가 안정화,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결정됐다. 지난해 2월 이후 약 1년 만의 추가 무증이다.
무증이 완료되면 발행주식 수는 1578만6859주에서 1859만363주로 늘어나 유통주식수가 증가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2월 5일까지 주식을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무상증자 신주를 배정받을 수 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다. 정기적인 무증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로닉은 201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현재 브이로 어드밴스(V-RO ADVANCE, 수출명 New Doublo 2.0), 피코하이(PICOHI), 젠틀로(GENTLO, 수출명 SILKRO), 울트라베라(ULTRA VERA) 등의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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