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1700억 매출 초과달성 의지 다져
- 이현주
- 2009-10-20 13:55: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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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34주년 체육대회…교육시스템 강화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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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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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회장 주만길, 사장 원종길)은 지난 18일 ‘창립 34주년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금정구청 선동 천연잔디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축구, 족구, 발야구, 릴레이계주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임직원의 화합을 다졌다.
이날 120명의 임직원들은 올해 매출목표 1700억을 초과달성하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주만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급변하는 약업계에 적응할 수 있는 세화약품만의 차별화 된 힘을 키우자”고 인사했다.
특히 제품교육프로그램 ‘SMIS'(Sehwa Medical Information Service)을 통해 영업사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는 주만길 회장은 “디테일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제약사들의 지역 마케팅을 담당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자”고 밝혔다.
원종길 사장은 “내년에는 좀 더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전 직원이 인화단결하여 앞서가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덕담했다.
이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공로상에 ▲강대환 사원(기획실), ▲김영식 기사(배송)과 10년 근속사원 ▲문경조 과장(병원사업부), ▲노현석 과장(전산실), ▲김필선 주임(총무/인사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편 세화약품은 ‘SMIS'교육을 통해 의사·약사로 구성된 강사진과 주1회 제품교육을 실시하고, 격월제 시험으로 성적을 가리는 등 철저한 마케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업계의 앞서가는 정보수집 및 전달로 고객에게 상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System 구축하고자 스미스 교육을 시작으로 물류, 영업, 내근근무자들을 대상으로한 교육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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