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회원사 연회비 차등화 적용
- 이현주
- 2009-10-29 23:1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연회비를 차등화한다.
서울도협은 29일 오전 엠버서더호텔에서 제6차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중앙회 이사회에 상정될 연회비차등화 방안을 검토, 200억 미만부터 2000억 이상까지 총 5단계로 분리된 중앙회의 차등화 방안에 이의가 없다는 쪽으로 결론냈다.
서울도협은 11월 10일 중앙회 이사회에서 차등화 방안이 가결되면 도입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회장단회의는 중앙회에서 개정중인 선거관리규정(안)과 서울시(안)을 비교 검토, 선거관리규정을 내년 1월 개최되는 정기총회를 통해 확정키로 했다.
서울도협은 현재 회장 임기 3년 1회 연임 제한,대리 선거권 행사 불가(선거권은 대표이사 본인 한정), 현직회장 입후보시 선거일 전년 말까지 총무담당부회장에게 업무 일체 위임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단회의는 이와 함께 개봉재고 반품사업은 현재 4개의 제약회사가 아직 정산하지 않고 있으며 해당 제약사의 반품금액은 1억2천만원에 달한다고 보고했다.
서울도협에 따르면 반품 정산율은 현재 85.6%이며 도매-도매 간 정산방법은 형평성을 반영, 11월 중 현금으로 정산키로 결정했다.
한편 서울도협은 올해 14개사를 회원으로 영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