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외자사에 약품 정상공급 촉구
- 이현주
- 2009-11-09 06:10: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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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해인사 추계워크숍서 성명서 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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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에 이어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도 쥴릭 아웃소싱 다국적사의 의약품 정상공급을 촉구했다.
부울경도매협회(회장 김동권)는 100여명 회원사 임직원이 참석한 추계 워크숍을 개최하고 다국적제약사 의약품 정상 공급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성메디칼 김대성 대표이사는 3개항의 부울경 입장을 천명하면서 “다국적제약사는 제반 거래조건이 맞는 국내 의약품도매업체에게 특별한 사유없이 의약품 공급을 지연시키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한 쥴릭은 국내 의약품 도매업체와 외자제약사의 직거래 계약체결에 영향력 행사를 중단하고 공정한 경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건강과 환자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의약품 공정거래에 최선의 정책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외자제약사가 제시한 거래약정을 완벽하게 갖춘 국내 의약품 도매업체의 합법적인 직거래 체결을 쥴릭파마코리아가 방해하고 있다는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 본회는 심히 우려를 표명하며 쥴릭사는 공정거래를 위해 협력을 다해 줄 것을 촉구한다. 또한 쥴릭파마코리아와 거래하는 외자제약사는 제반거래조건이 맞는 국내 의약품도매업체에게 특별한 사유없이 의약품공급을 지연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며, 2001년 합의한 “쥴릭 이외의 모든 의약품도매업체와 거래를 한다”는 합의정신을 즉시 이행하기를 촉구하면서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부울경지회는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첫째, 쥴릭파마코리아에 의약품을 유통하는 외자제약사는 쥴릭과 거래를 종료하고 직거래를 희망하는 국내 의약품 도매업체에게 의약품을 즉시 공급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둘째, 쥴릭파마코리아는 국내 의약품 도매업체와 외자제약사의 직거래 계약체결에 영향력 행사를 중단하고 공정한 경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한다. 셋째,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건강과 환자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의약품 공정거래에 최선의 정책을 다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09년 11월 6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회원일동
[외자제약사의 의약품 정상공급 촉구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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