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충웅 후보, 전문자격 공청회장서 삭발
- 박동준
- 2009-11-12 15: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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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자격사 선진화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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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는 12일 교육문화회관 공청회장에서 삭발을 하며 전문자격사 선진화 철회를 주장했다.
신 후보는 "약사회장이 되기 위해 이러는 것은 아니다. 약국의 약사로서 이 자리에 선 것"이라며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삭발은 약 10분 가량이 걸렸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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