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40대 여약사 목매 숨져
- 강신국
- 2009-11-15 23: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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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근무자 발견 경찰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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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40대 여약사가 자살을 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15일 오후 1시40분경 충남 천안시 원성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K약사(46, 여)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같은 약국 근무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근문자는 "K약사가 집으로 오라고 해서 가보니 벽에 있는 옷걸이에 목을 매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K약사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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