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실거래가 개선방안 발표 한주 뒤로
- 최은택
- 2009-11-20 06: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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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포럼 4차 토론서 공론화…내달 중순 공청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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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TFT가 마련한 실거래가상환제 개선방안 공개가 한주뒤로 연기될 전망이다. 또 다음달 중순 중 별도 공청회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복지부 TFT와 보건산업 발전포럼은 당초 오는 26~28일 갖기로 했던 4차 포럼을 내달 초로 한주 가량 연기했다.
이 포럼에서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 도입을 근간으로 한 TFT의 실거래가상환제 개선안이 발표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됐었다.
하지만 TFT와 포럼 측은 일정조율 과정에서 행사를 한주 뒤로 미루기로 하고 다음 주중 일정을 공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TFT는 제약업계에 개선안을 서면으로 사전통지 하는 것 또한 뒤로 미룬 것으로 관측된다.
업계 관계자는 “TFT가 발표에 앞서 미리 서면자료를 제공할 지 아니면 토론회장 발표로 갈음하거나 이후에 보낼지 현재로써는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TFT는 포럼으로 공청회를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다음달 중순 중 공청회를 계획 중이라는 후문이다.
또 저가구매인센티브제 도입 등 제도 개선안은 내년 7월 시행목표로 가안이 설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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