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회, 도매업권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 이현주
- 2009-11-24 08:2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종태 회장 “업권보호와 회원사 권익위해 써 달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23일 63회 문종태 회장은 도매협회를 방문해 “도매업 발전과 회원사 권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 회장에게 1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문 회장은 이 회장에게 “취임 이후 협회가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업권과 회원사 권익을 위해 많은 애를 써 왔다”고 치하하면서 “이번 기금은 63회 회원 일동이 업권을 위한 좋은 일에 써 달라는 부탁의 성금”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 회장은 “63회 회원의 업권을 위한 깊은 애정에 감사하다”고 인사하면서 전반적인 현안에 대해 소개하고 “협회 재정의 어려움을 알고 기탁해 주신 기금을 아주 귀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또 이날 동석한 63회 김성규 총무는 “도매업계에 사모임으로 구성된 친목단체가 많은데, 63회가 도매업계 원로업체 다수가 참여하는 가장 오래된 친목모임체일 것”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63회 회원은 ◇성일약품 문종태(회장) ◇송암약품 김성규(총무) ◇경동사 이교삼 ◇대동약품 송삼모 ◇동원약품 현수환 ◇명성약품 이창종 ◇복산약품 엄태응 ◇삼원약품 추기엽 ◇세화약품 주만길 ◇연합약품 윤대순 ◇우정약품 최종식 ◇지오영 이희구 ◇청십자 박노정 ◇태전약품판매 오수웅 ◇한신약품 진종환 ◇한우약품 한상회 등 16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5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