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카이스트와 손잡고 아토피시장 진출
- 이탁순
- 2009-12-07 09:1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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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스트 연구기업 BMC와 업무협약…전략적 마케팅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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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이 카이스트(KAIST) 및 카이스트 내 연구벤처기업인 BMC(대표 이태영)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일환으로 국제약품은 먼저 카이스트 내의 피부용 제품 연구기업 'BMC'와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맺었다.
BMC는 아토피질환 화장품 '아토조아(ATOJOA)'를 개발한 회사로, 국제약품과 협력으로 상당한 마케팅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토조아는 부산대 의학과학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아토피 제증상 83%라는 놀라는 개선효과를 보여 미국 FDA에 화장품으로 등록하는 성과를 얻었다.
국제약품은 아토조아의 특허기술인 BMS항산화시스템이 건조함의 발생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앞으로 아토조아를 전문인들과 일반인들에게 소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표매출은 발매 후 1, 2차년도에 40억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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