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광림약품, 경찰병원 입찰서 선전
- 이현주
- 2009-12-08 06:01: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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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나라장터 통해 개찰…적격심사후 낙찰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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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원규모의 국립경찰병원 입찰에서 아세아약품과 광림약품이 두각을 나타냈다.
7일 나라장터를 통해 실시된 세보플레인 등 총 1052품목에 대한 입찰에서 아세아약품이 6개 그룹과 3개 품목을 낙찰시켰다.
또 광림약품에는 품목별 단가입찰 대상인 21개 품목이, 신영약업에는 2개 그룹과 5개 품목, 제신약품에는 8개 품목이 각각 돌아갔다.
이와 함께 태영약품과 태현메디칼은 각각 4개품목, 동부약품은 2개품목, 우림약품은 1개 그룹과 1개품목, 프랜드팜과 윌로우팜, 보인약품도 각각 1개 품목을 낙찰시켰다.
반면 2개 그룹과 2개 품목은 유찰됐다.
경찰병원은 이번 입찰을 2인 이상 유효한 입찰로서 예정가격 이하로서 낙찰하한율(80.495%)이상 최저가격으로 입찰한자의 순으로 적격심사한 후 종합평점이 85점이상 인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연간 구매 추정가격이 2억 미만인 그룹 및 품목에 대하여는 적격심사를 하지 않고 낙찰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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