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연말연시 신입·경력직 채용 활발
- 이현주
- 2009-12-28 09:07: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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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어 집계…동아·화이자·SK 등 공채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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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를 앞두고 제약업계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28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동아제약, 한국화이자제약, SK케미칼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해외사업부 중국담당자를 채용한다. 자격사항은 전공에 관계없이 4년제 대졸 이상자로 중국어 HSK 11급 이상, 토익 900점 이상이면 된다.
수출입 경력 2년 이상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7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로 제출하면 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1월 11일까지 영업분야 인턴사원을 모집 중이다.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10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3개월 간 인턴십을 거친 뒤 우수자에게는 정규직 영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접수는 회사 입사지원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영업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자격은 한국어와 영어 능통자로 신입의 경우 4년제 기졸업자 및 2010년 2월 졸업예정자면 된다.
경력은 1~3년의 경력이 있어야 하며 지원은 1월 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SK케미칼은 품질보증 업무를 담당할 약사를 모집한다. 신입, 경력에 관계없이 지원가능하며 4년제 대졸 이상자로 약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서류전형과 필기,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근무지역은 안산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당사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BMS제약은 1월 6일까지 신입, 경력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분야는 영업직으로 이공계 학사학위 소지자면 된다. 경력사원의 경우 3년 이하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커리어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유유제약은 마케팅PM, 개발부라이센싱 등 총 5개 부문에서 경력사원 모집에 나섰다. 지원자격은 2~4년 이상의 경력자로 마케팅 학술과 품질관리 약사의 경우 약사 자격증 소지자여야 한다.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이메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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