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신규회원 14곳…총 215개사 확보
- 이현주
- 2010-01-07 06:1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울시도매협회가 지난해 14곳의 신규회원을 받아들여 총 215곳으로 나타났다.
서울도협 최종 이사회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우정팜텍 등 14곳의 회원사가 신규로 가입했다.
반면 폐업 4곳, 부도 1곳, 이전 4곳 등으로 8곳이 감소했다.
이에따라 서울도협 총 회원사는 215곳으로 지난 2008년 210곳보다 5곳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10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