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협, 한흥수 회장 만장일치 재추대
- 이현주
- 2010-01-15 08:3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일 정기총회 성료…올해 예산확정·해외연수계획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원도협은 14일 춘천 라데나콘도미니엄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를 마친 한흥수 회장 임원개선을 통해 회원사 만장일치로 한흥수 회장을 재선임했다.
재추대된 한흥수 회장은 “한 분도 빠짐없이 지지해 주신 힘으로 한번 더 용기를 내 보겠다”고 말했다.
신임 한흥수 회장은 이날 총회 개회인사를 통해 “60년만에 돌아온 백호의 해에 100년 만에 온 폭설은 우리 약업계의 현실을 상징하는 것 같다며, 서설의 상서로움과, 백호가 포효하는 두려움이 서로 상치하는 도매업계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한 회장은 “그러나 국운이 열리는 한 해라는 희망으로 우리 도매업계도 힘차게 어려움을 해쳐나가자”고 덕담했다.
또 “올해 일몰 위기에 있는 유통일원화제도의 유지를 위해 이한우 회장님을 비롯한 중앙회 회장단이 입체적인 설득작업을 펼치고 있는데, 강원도협도 힘을 실어주자”고 역설하기도 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이한우 회장은 회무정책을 설명하면서 “연초에 쥴릭파마코리아의 거래약정서 독소조항을 삭제하고 공정경쟁하자고 선전포고했다”며 “도매업계의 독립운동에 회원사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취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강원도협은 2009년 결산과 2010년 예산을 확정했으며 올해 5월경 회원사대표 해외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차기 총회는 강릉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