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연구개발본부장에 지영수부사장 영입
- 이탁순
- 2010-01-18 10:1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약대 졸업…대웅, 종근당, 광동 등에서 연구개발 본부장 근무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영수 부사장은 지난 1983년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개발부 및 기획조정실 기획 전략팀장, 종근당 개발팀, 임상약학의학팀 및 마케팅 겸직 이사를 거쳐 광동제약 연구개발 본부장 전무로 근무했다.
특히 지영수 부사장은 30년 가까이 오랫동안 제약업계에 종사하면서 의약품 개발업무 및 라이센싱 등 국제업무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왔다.
국제약품은 이번 지영수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미래성장동력인 신제품개발 및 연구분야 사업영역을 확대를 통해 '가장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 기업슬로건에 맞는 신약개발과 첨단제약기술의 연구를 통해 미래제약산업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